2007/12/ 11

2007/12/ 11

겨울 방학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성적표를 내는 일을 못 끝냈다. 수업을 하지 않더라도 성적표 일을 끝내기 전에 녹음들을 배끼기를 해야한다. 이일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 일을 하 면서 내 논설 성실하게 시작해야 한다. 대학 학기 동안 잡지의 기사를 모으고 읽어야 했다 그리고 논설 쓰는 일을 연기하였다. 이젠 쓰는 시간이 되었다. 이 번 달 에 그 읽었던 것을 검토해서 쓰면 좋겠다. 또 한 이 번 방학에 한국어를 더 배우고 싶을 뿐만 아니라 새 우수 강의의 내용을 만들고 싶다. 외냐하면 Freshman 과 중급 반의 영어회화 수업들은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고급 회화는 아직도 만족하지 않다. 그래서 새 과정은 많들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 사진과에서 촬영했다. 영화 오디션 때문에 직업적인 사진들이 필요하다. 이 번 방학에는 영화, TV광고, TV 드라마 일을 많이 하기를 원한다. 나에게 방학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일의 변화를 갖는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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