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0 분 즈음 학원으로 출근하는 길에 나는 엘리베이터에 타고있었다. 지난 밤에 늦게 잠을 잔데다, 일찍 일어났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첬을 때 별 신경을 쓰지 않은 채 한 발짝 내리려고 했다. 그 때 앞에 서 있던 남자는 “오 층 이 에요” 라고했다.
“오늘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 내가 말했다. 그가 나에게 한국말로 무엇인가 말했지만 이해할 수 없었다.
어쩌면 이렁 일이! 오후에 같은 일이 또 생겼다. 이번에는 내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추었고, 역시나 나는 보지도 않고 내리기 시작하는데 “이 층 이 에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몆 층인지 못 봤어요” 내가 대꾸했다.
하루에 두번씩이나! 다음 부터 엘리베이터 탈 때에는 정말 주의해야겠다.
Friday, July 24, 2009
Sunday, March 01, 2009
Thursday, December 13, 2007
2007/12/ 11
2007/12/ 11
겨울 방학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성적표를 내는 일을 못 끝냈다. 수업을 하지 않더라도 성적표 일을 끝내기 전에 녹음들을 배끼기를 해야한다. 이일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 일을 하 면서 내 논설 성실하게 시작해야 한다. 대학 학기 동안 잡지의 기사를 모으고 읽어야 했다 그리고 논설 쓰는 일을 연기하였다. 이젠 쓰는 시간이 되었다. 이 번 달 에 그 읽었던 것을 검토해서 쓰면 좋겠다. 또 한 이 번 방학에 한국어를 더 배우고 싶을 뿐만 아니라 새 우수 강의의 내용을 만들고 싶다. 외냐하면 Freshman 과 중급 반의 영어회화 수업들은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고급 회화는 아직도 만족하지 않다. 그래서 새 과정은 많들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 사진과에서 촬영했다. 영화 오디션 때문에 직업적인 사진들이 필요하다. 이 번 방학에는 영화, TV광고, TV 드라마 일을 많이 하기를 원한다. 나에게 방학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일의 변화를 갖는 기간이다!
겨울 방학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성적표를 내는 일을 못 끝냈다. 수업을 하지 않더라도 성적표 일을 끝내기 전에 녹음들을 배끼기를 해야한다. 이일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 일을 하 면서 내 논설 성실하게 시작해야 한다. 대학 학기 동안 잡지의 기사를 모으고 읽어야 했다 그리고 논설 쓰는 일을 연기하였다. 이젠 쓰는 시간이 되었다. 이 번 달 에 그 읽었던 것을 검토해서 쓰면 좋겠다. 또 한 이 번 방학에 한국어를 더 배우고 싶을 뿐만 아니라 새 우수 강의의 내용을 만들고 싶다. 외냐하면 Freshman 과 중급 반의 영어회화 수업들은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고급 회화는 아직도 만족하지 않다. 그래서 새 과정은 많들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 사진과에서 촬영했다. 영화 오디션 때문에 직업적인 사진들이 필요하다. 이 번 방학에는 영화, TV광고, TV 드라마 일을 많이 하기를 원한다. 나에게 방학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일의 변화를 갖는 기간이다!
Sunday, September 02, 2007
2007/9/1 2 주일 후에 보는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주말이 되었다. 2 학기 첫 주가 지났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성실하고 부지런한 것 같다. 1 학기 보다는 2 학기의 신입생들은 대학의 생활이 익숙해져 공부하는 습관이 더 좋은 것 같다. 전에 쓴 것처럼 학급 인원이 적어서 수업 분위기가 좋다.
하지만 사무실은 다른 교수들의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했고 요즘 들어 전보다 이분 들과 사회적으로 더 많은 교류를 한다. 현관에서 우연히 만나고, 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숍에서도 만나는 등 교류가 잦아졌다. 개인적으론 수업이 없을 때 읽기와 쓰기 공부를 해야 하니까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모이는 것은 좋 지만 최근에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일의 목적을 이룬다. 특히 2주일 후에 보는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하고 여러 가지 문법 규칙을 배워야 한다.
금요일 5:45에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에 Todd 와 테니스를 쳤다. 우리 대학의 테니스장은 아직도 공사 중. 또 할 수없이 국민대 건너편 고가 도로 앞에 있는 테니스장에 갔다. 해질녘까지, 어두워져서 공을 분명히 볼 수 없을 때까지 쳤다. 금요일까지 내 수업 시간표를 국민대 웹 페이지에 전송해야 했지만 못해서 테니스를 친 후에 그 일을 하러 사무실에 돌아왔다. 9시쯤 일을 다 끝내고 버스로 집에 왔다. 정말 늦은 퇴근이었다.
하지만 사무실은 다른 교수들의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했고 요즘 들어 전보다 이분 들과 사회적으로 더 많은 교류를 한다. 현관에서 우연히 만나고, 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숍에서도 만나는 등 교류가 잦아졌다. 개인적으론 수업이 없을 때 읽기와 쓰기 공부를 해야 하니까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모이는 것은 좋 지만 최근에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일의 목적을 이룬다. 특히 2주일 후에 보는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하고 여러 가지 문법 규칙을 배워야 한다.
금요일 5:45에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에 Todd 와 테니스를 쳤다. 우리 대학의 테니스장은 아직도 공사 중. 또 할 수없이 국민대 건너편 고가 도로 앞에 있는 테니스장에 갔다. 해질녘까지, 어두워져서 공을 분명히 볼 수 없을 때까지 쳤다. 금요일까지 내 수업 시간표를 국민대 웹 페이지에 전송해야 했지만 못해서 테니스를 친 후에 그 일을 하러 사무실에 돌아왔다. 9시쯤 일을 다 끝내고 버스로 집에 왔다. 정말 늦은 퇴근이었다.
2007/8/29 가을이 빨리 오면 좋겠다
Thursday, August 30, 2007
2007/8/27
사람들이 언어를 배우면 실력이 개선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을 자꾸 느낄 때가 있다. 아무리 열심히 단어들를 암기해도 더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할 것 같다. 문법, 읽기, 듣기, 쓰기를 공부했지만 언어능력이 향상 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가끔 힘이 나는 경우가 생긴다. 예로서 지난 토요일에 난 어린이 수업을 했고 수업 도중 한 학생이 ‘건망증’ 이라는 단어를 말했다. 이 단어는 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그 말을 즉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어떤 국민대 학생의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를 했다. 그녀는 그녀의 딸이 배가 아파 영어 수업에 조금 늦게 올 것 같다고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녀가 한국어로 말 했는데 내가 그녀의 말을 다 이해해서 놀랐다. 대답을 하는 것은 아직도 힘들지만 통화로 한국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 이렇게 작은 단계로의 규칙적인 노력은 성과가 있다. 만약 당신이 좌절했다 해도 목표를 낮추지 마라.
2007/8/26
금요일에 국민리뷰의 논설들이 19개 받았다. 나는 이 영어로 쓴 논설들을 이번 주말에 효율적으로 모두 편집을 했다. 이 일은 여섯시간 정도 걸렸지만 아직도 안 끝났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다시 한번 더 재음미하고, 재확인을 할 것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일찍 테니스를 쳤다. 이제 국민대 수업을 다시 시작 하니까 평일에 못 친다. 그래서 주말을 테니스 치는 시간으로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다행히 엄지발가락이 나아서 칠 수 있었다. 한국어 공부를 잊지 않았다: 지하철을 타서 육십 개의 단어들을 외웠고 집에서 문법 연습 책 은 몇 페이지를 공부했다. 오늘 저녁에 스파게티와 마늘 빵을 만들었다. 맛있었다!
2007/8/24
오늘 국민대 2 학기를 시작한다. 올해 1 학기 내 학급 인원은 20 명 이상 있었는데 이번 학기는 더 적다. 한 반은 6명만 있고 다른 반은 9명만 있다. 그리고 13명, 14 명 반도 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연습 시간을 많이 줄 것이다. 학급 인원수가 적으니까 즐거운 수업 시간 될 것이다.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Wednesday, August 29, 2007
Sunday, August 26, 2007
2007/8/23
오늘은 낮에 일을 SKE&C에서 시작하고 끝냈다. 정진철 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 후 아침식사를 먹었고 저녁 때 김화성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전에 식사를 했다. 그 사이에 태균이의 도움으로 국민 대 1학년의 수업 토론 준비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그 후에 대학로에서Teresa는 이야기 했고 양장일상무를 강의했다. 양장일 상무는 어디에서 만났더라? SKE&C!, 오늘은 정말 SKE&C 날이었다. 집을 6시30분에 나가서 9시45분에 들어왔다. 내일은 테니스를 치고 싶지만 아직도 엄지발가락이 고통스러워서 못 간다. 토요일은 어떨까?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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