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4, 2009

하루에 두번씩!

오늘 아침 6시 30 분 즈음 학원으로 출근하는 길에 나는 엘리베이터에 타고있었다. 지난 밤에 늦게 잠을 잔데다, 일찍 일어났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첬을 때 별 신경을 쓰지 않은 채 한 발짝 내리려고 했다. 그 때 앞에 서 있던 남자는 “오 층 이 에요” 라고했다.
“오늘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 내가 말했다. 그가 나에게 한국말로 무엇인가 말했지만 이해할 수 없었다.
어쩌면 이렁 일이! 오후에 같은 일이 또 생겼다. 이번에는 내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추었고, 역시나 나는 보지도 않고 내리기 시작하는데 “이 층 이 에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몆 층인지 못 봤어요” 내가 대꾸했다.
하루에 두번씩이나! 다음 부터 엘리베이터 탈 때에는 정말 주의해야겠다.

Sunday, March 01, 2009

An angel at my table


Teacher training group in Sydney, 2009.





The light that burned incandescent
Now an ember
Gone

Thursday, December 13, 2007

2007/12/ 11

2007/12/ 11

겨울 방학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성적표를 내는 일을 못 끝냈다. 수업을 하지 않더라도 성적표 일을 끝내기 전에 녹음들을 배끼기를 해야한다. 이일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 일을 하 면서 내 논설 성실하게 시작해야 한다. 대학 학기 동안 잡지의 기사를 모으고 읽어야 했다 그리고 논설 쓰는 일을 연기하였다. 이젠 쓰는 시간이 되었다. 이 번 달 에 그 읽었던 것을 검토해서 쓰면 좋겠다. 또 한 이 번 방학에 한국어를 더 배우고 싶을 뿐만 아니라 새 우수 강의의 내용을 만들고 싶다. 외냐하면 Freshman 과 중급 반의 영어회화 수업들은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고급 회화는 아직도 만족하지 않다. 그래서 새 과정은 많들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 사진과에서 촬영했다. 영화 오디션 때문에 직업적인 사진들이 필요하다. 이 번 방학에는 영화, TV광고, TV 드라마 일을 많이 하기를 원한다. 나에게 방학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일의 변화를 갖는 기간이다!

Sunday, September 02, 2007

2007/9/1 2 주일 후에 보는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주말이 되었다. 2 학기 첫 주가 지났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성실하고 부지런한 것 같다. 1 학기 보다는 2 학기의 신입생들은 대학의 생활이 익숙해져 공부하는 습관이 더 좋은 것 같다. 전에 쓴 것처럼 학급 인원이 적어서 수업 분위기가 좋다.

하지만 사무실은 다른 교수들의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했고 요즘 들어 전보다 이분 들과 사회적으로 더 많은 교류를 한다. 현관에서 우연히 만나고, 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숍에서도 만나는 등 교류가 잦아졌다. 개인적으론 수업이 없을 때 읽기와 쓰기 공부를 해야 하니까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모이는 것은 좋 지만 최근에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일의 목적을 이룬다. 특히 2주일 후에 보는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하고 여러 가지 문법 규칙을 배워야 한다.

금요일 5:45에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에 Todd 와 테니스를 쳤다. 우리 대학의 테니스장은 아직도 공사 중. 또 할 수없이 국민대 건너편 고가 도로 앞에 있는 테니스장에 갔다. 해질녘까지, 어두워져서 공을 분명히 볼 수 없을 때까지 쳤다. 금요일까지 내 수업 시간표를 국민대 웹 페이지에 전송해야 했지만 못해서 테니스를 친 후에 그 일을 하러 사무실에 돌아왔다. 9시쯤 일을 다 끝내고 버스로 집에 왔다. 정말 늦은 퇴근이었다.

2007/8/29 가을이 빨리 오면 좋겠다



8 월 거의 다 끝났다. 무더운 날씨가 진절머리가 나서 가을이 빨리 오면 좋겠다.
몇 달 만에 처음으로 밤에 냉풍기를 안 켰다. 몸이 시원하게 하기 위한 에어컨도 필요 없다. 오늘은 Todd 랑 테니스를 쳤다. 국민대 테니스 코트가 뜻밖에 공사중인 것을 발견했다.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뭐라고 물어야 할지 생각나면 물어봐야겠다. 어쨌든 우리는 국민대 밑에 있는 테니스장에 갔다 왔다. 그곳이 고가도로 아래에 있다 보니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다. 그래도 한 시간에 쳤다.

Thursday, August 30, 2007

2007/8/27

사람들이 언어를 배우면 실력이 개선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을 자꾸 느낄 때가 있다. 아무리 열심히 단어들를 암기해도 더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할 것 같다. 문법, 읽기, 듣기, 쓰기를 공부했지만 언어능력이 향상 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가끔 힘이 나는 경우가 생긴다. 예로서 지난 토요일에 난 어린이 수업을 했고 수업 도중 한 학생이 ‘건망증’ 이라는 단어를 말했다. 이 단어는 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그 말을 즉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어떤 국민대 학생의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를 했다. 그녀는 그녀의 딸이 배가 아파 영어 수업에 조금 늦게 올 것 같다고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녀가 한국어로 말 했는데 내가 그녀의 말을 다 이해해서 놀랐다. 대답을 하는 것은 아직도 힘들지만 통화로 한국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 이렇게 작은 단계로의 규칙적인 노력은 성과가 있다. 만약 당신이 좌절했다 해도 목표를 낮추지 마라.

2007/8/26

금요일에 국민리뷰의 논설들이 19개 받았다. 나는 이 영어로 쓴 논설들을 이번 주말에 효율적으로 모두 편집을 했다. 이 일은 여섯시간 정도 걸렸지만 아직도 안 끝났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다시 한번 더 재음미하고, 재확인을 할 것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일찍 테니스를 쳤다. 이제 국민대 수업을 다시 시작 하니까 평일에 못 친다. 그래서 주말을 테니스 치는 시간으로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다행히 엄지발가락이 나아서 칠 수 있었다. 한국어 공부를 잊지 않았다: 지하철을 타서 육십 개의 단어들을 외웠고 집에서 문법 연습 책 은 몇 페이지를 공부했다. 오늘 저녁에 스파게티와 마늘 빵을 만들었다. 맛있었다!

2007/8/24

오늘 국민대 2 학기를 시작한다. 올해 1 학기 내 학급 인원은 20 명 이상 있었는데 이번 학기는 더 적다. 한 반은 6명만 있고 다른 반은 9명만 있다. 그리고 13명, 14 명 반도 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연습 시간을 많이 줄 것이다. 학급 인원수가 적으니까 즐거운 수업 시간 될 것이다.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Wednesday, August 29, 2007

Sunday, August 26, 2007

2007/8/23

오늘은 낮에 일을 SKE&C에서 시작하고 끝냈다. 정진철 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 후 아침식사를 먹었고 저녁 때 김화성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전에 식사를 했다. 그 사이에 태균이의 도움으로 국민 대 1학년의 수업 토론 준비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그 후에 대학로에서Teresa는 이야기 했고 양장일상무를 강의했다. 양장일 상무는 어디에서 만났더라? SKE&C!, 오늘은 정말 SKE&C 날이었다. 집을 6시30분에 나가서 9시45분에 들어왔다. 내일은 테니스를 치고 싶지만 아직도 엄지발가락이 고통스러워서 못 간다. 토요일은 어떨까? 아직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