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19

국민 리뷰에 논설을 쓸 수 있는지 문의를 받아서 논설를 시작 했다. 다음 주 목요일까지 마쳐야 하는데 재미있는2300 단어의 논설를 쓰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래서 금요일에 몇 시간 동안 초안을 잡고 300 단어를 썼다. 그 다음 택시를 타고 내 사무실로 책들이 들어있는 상자를 가져갔다. 이제 학문적인 사무실로 보이지만 아직도 너무 많은 책들이 호주에 있다.

토요일에 인터넷으로 연락했던 이근화 씨와 일요일 아침에 테니스를 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6시30분에 치자고 제안했는데 난 주말인데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아침 일찍 갔다왔다. 우리는 6시30분에 신금호역에서 만났고 걸어서 가까운 테니스장에 갔다. 거기에서 다른 사람 만났고 두 번 복식경기를 했다. 경기가 아주 재미 있어서 내일 도 테니스를 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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