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6
금요일에 국민리뷰의 논설들이 19개 받았다. 나는 이 영어로 쓴 논설들을 이번 주말에 효율적으로 모두 편집을 했다. 이 일은 여섯시간 정도 걸렸지만 아직도 안 끝났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다시 한번 더 재음미하고, 재확인을 할 것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일찍 테니스를 쳤다. 이제 국민대 수업을 다시 시작 하니까 평일에 못 친다. 그래서 주말을 테니스 치는 시간으로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다행히 엄지발가락이 나아서 칠 수 있었다. 한국어 공부를 잊지 않았다: 지하철을 타서 육십 개의 단어들을 외웠고 집에서 문법 연습 책 은 몇 페이지를 공부했다. 오늘 저녁에 스파게티와 마늘 빵을 만들었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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