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4

오늘 국민대 2 학기를 시작한다. 올해 1 학기 내 학급 인원은 20 명 이상 있었는데 이번 학기는 더 적다. 한 반은 6명만 있고 다른 반은 9명만 있다. 그리고 13명, 14 명 반도 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연습 시간을 많이 줄 것이다. 학급 인원수가 적으니까 즐거운 수업 시간 될 것이다.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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