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3
오늘은 낮에 일을 SKE&C에서 시작하고 끝냈다. 정진철 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 후 아침식사를 먹었고 저녁 때 김화성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전에 식사를 했다. 그 사이에 태균이의 도움으로 국민 대 1학년의 수업 토론 준비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그 후에 대학로에서Teresa는 이야기 했고 양장일상무를 강의했다. 양장일 상무는 어디에서 만났더라? SKE&C!, 오늘은 정말 SKE&C 날이었다. 집을 6시30분에 나가서 9시45분에 들어왔다. 내일은 테니스를 치고 싶지만 아직도 엄지발가락이 고통스러워서 못 간다. 토요일은 어떨까?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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