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는 아주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다. 뉴질랜드의 마오리족 원주민이 서구화된 사회에 사는 곤란을 그린 영화이다.. 오래 전에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강렬한 영화는 다시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오늘은 국민대 2학기 수업 준비를 하느라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그리고 국민 리뷰에 쓴 논설을 다시 한번 훑어보고 편집자에게 보냈다.
수백만 한국 어휘 단어들이 외우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and you run and you run to catch up with the sun but it's s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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