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1
2007/8/21
오늘은 커피숍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커피숍의 날”이 된 것 같다. 점심 먹고 태균이와 같이 국민대에 있는 이디야 커피숍에서 녹차요구르트 프라푸치노를 마시면서 동남 아시아에 있는 좋은 여행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그 후에 대학로에있는 학림이라는 커피숍에서 Theresa를 만나서 최근 백세 까지 사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해 논의했다. 6시 쯤에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2 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반디앤루니스에서 한국어 문법 연습 과 한국어 어휘 연습 책들을 두 권 샀다. 그 책들은 9월 한국어능력시험의 대비 책 이다. Joe’s Sandwich Shop (커피숍^^)에 들어가 기다리는 동안 어휘책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은 커피숍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커피숍의 날”이 된 것 같다. 점심 먹고 태균이와 같이 국민대에 있는 이디야 커피숍에서 녹차요구르트 프라푸치노를 마시면서 동남 아시아에 있는 좋은 여행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그 후에 대학로에있는 학림이라는 커피숍에서 Theresa를 만나서 최근 백세 까지 사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해 논의했다. 6시 쯤에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2 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반디앤루니스에서 한국어 문법 연습 과 한국어 어휘 연습 책들을 두 권 샀다. 그 책들은 9월 한국어능력시험의 대비 책 이다. Joe’s Sandwich Shop (커피숍^^)에 들어가 기다리는 동안 어휘책 공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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