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_8_01

오늘은 SK 회사 창립 기념일이라 강의가 없다. 그 회사는 30 년 전에 창립되었다.

창립 기념일 때문에 난 왠지 오늘을 공휴일로 생각했다. 그래서 밖에 나간 후

은행과 우체국이 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내에게 왜 은행과 우체국이 열었는지를 물어보니 그녀가 ‘무슨 말이야, 오늘은 수요일 이잖아.’ 라고 대답했다.

일요일 되면문을닫을 거예요. 아 ,참! 난 실수를 깨달았다. 그가 조금
이상한 느낌이었다.

어제는 한국어능력시험의 듣기시험 을 실제시험과 같이 풀어 보았다. 시험은 35분 걸렸고 점수는 63점을 받았다. 결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지만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이라 아직 부족할 것같다.

그 후에는 읽기 시험에 대해 생각했다. 시험 문제는30문제이지만 60분 안에 풀어야 한다. 그래서 한 질문당 2분 안에 풀어야 한다. 지금 까지 나는 문제들을 풀려면 각각 20 ~ 30 분 걸려왔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 시험에 합격하는 일이 큰일이다. 나는 지금부터 9월16일 까지 한국어를 많이 읽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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