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26


아침에 대학 왔을 때 이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방은 엉망이 되어서 거기에서 공부를 못 할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커피숖에서 태균이 와 만나야 한다. 어제 처럼 갑자기 아무데도 갈데가 없어 져서 커피숖에서 기다리고 있다. 난 가진것도 없고, 있을 곳도 없으면, 무엇보다도 슬픈건 컴퓨터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은 커피를 마실 수 없어서 커피 냄새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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