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25

어제 Todd는 외화송금으러 은행에 갔다 왔다. 그 후에 한국어 문법 과 속담을 공부했다. 9 월 시험에 문법 과 어휘 뿐만아니라 이제부터 속담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다행이다. 오후 강의들이 취소 되었다. 하지만 난 그것을 모로 양복을 입고 종로로 갔다. 도착할 때 쯤 임상무의 비서는 나에게 그 소식을 알렸다. 그래서 한 시간 정도 한가한 시간을 가질수있기 되어서 SKE&C 건물의 로비에서 오늘의 일기 쓸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7시에 있는 다음 강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는 도중 이상무한테서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그는또 그의 강의를 취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젠 한가한 시간 이 두 시간으로 되었고, 난 아무 이유 없이 양복을 입고는 SKE&C 로비에서 있었다. 그냥 집에 있을 수 있엇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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