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28
이번 주는 장마 때문에 비가 많이 왔다.
난 테니스를 치고 싶었지만 기회를 가질 수 없었다.
그래서 금요일이 되면 공부와 일만 하니까 답답해졌다.
하지만 다행히 오늘은 맑은 날 이다. ^^
Steve와 10시 30분에 국민대 테니스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난 급한 일이 생겨서 조금 늦을 것 같았다. 호주에 있는 대학교(Macquarie Uni) 대학원 과정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야 했다.
납부를 하려면 신용카드의 한도액을 복구해야 해서 은행에 갔다. 일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곧 국민대에 가게 되었다. 11시가 되어 도착했고 이사가 완료된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사무실은 법학관에 있기 때문에 거기로 갔다. 내 집은 다 옮겨진 것 같았지만 오늘의 가장 필요한 – 내 테니스 라켓 – 을 찾을 수 없었다. 뭔가 잘못되어서 다른 방으로 보내진 것이 분명했다. 그 후의 일을 간단히 쓰면, 교수들 방 열쇠를 관리하는 직원 덕분에 다른 방에 있는 테니스 라켓을 찾을 수 있었고, 테니스를 칠 수 있었다.
난 테니스를 치고 싶었지만 기회를 가질 수 없었다.
그래서 금요일이 되면 공부와 일만 하니까 답답해졌다.
하지만 다행히 오늘은 맑은 날 이다. ^^
Steve와 10시 30분에 국민대 테니스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난 급한 일이 생겨서 조금 늦을 것 같았다. 호주에 있는 대학교(Macquarie Uni) 대학원 과정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야 했다.
납부를 하려면 신용카드의 한도액을 복구해야 해서 은행에 갔다. 일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곧 국민대에 가게 되었다. 11시가 되어 도착했고 이사가 완료된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사무실은 법학관에 있기 때문에 거기로 갔다. 내 집은 다 옮겨진 것 같았지만 오늘의 가장 필요한 – 내 테니스 라켓 – 을 찾을 수 없었다. 뭔가 잘못되어서 다른 방으로 보내진 것이 분명했다. 그 후의 일을 간단히 쓰면, 교수들 방 열쇠를 관리하는 직원 덕분에 다른 방에 있는 테니스 라켓을 찾을 수 있었고, 테니스를 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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