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20

이번 주에 처음으로 테니스를 쳤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테니스 파트더를 찾았어. 그사람이 뉴욕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한국에있어. 그는 한국 사람 있는데 미국에서 자라서 한국말을 잘 못 한다. 하여튼 우리는 한 시간 동안 연습 하고 한 세트를 쳤다. 끝난 후에 난 샤워으로 가는데 탈의실 문이 잠겨있었다. 탈의실에서 어떤 여자가 샤워를 하고 있었다.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았는데 마침내 그녀가 탈의실에 나타났다. 그래서 샤워를 할 수 있었다. 깨끗한 몸이 되어고 태균이 만나러 갔다. 그러나 테니스를 한낫에 쳤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한국어 공부 하는 게 조금 힘들어서 잘 집중하지 못했다. 우리는 한국어능력시험 책을 읽고, 시험 신청을 인터네으로 해보았다. 하지만 대학 컴퓨터에 내 사진이 없어서 끝내지 못했다. 나중에 자기와 같이 해서 신청할 수 있었다. 그러면 이젠 난 그시험에 매진해야 겠다. 합격을 기대 하레 면 지금 부터 9월 16일 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특히 어휘, 문법, 읽기, 쓰기. 언어 배우기는 말하기를 제외한 모든 것을 배워야 하지만 말하기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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