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13)

어제 새로운 신용카드를 받으려고 외환은행으로 갔다.
가는중에 한국어로 은행원에게 내 카드에 대해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생각했다.
이 문장을 말하려고 결정했다: “신용카드를 찾어러 왔습니다” 라고.
그래서 은행에 들어가 번호표를 뽑아서 조금기다리 후 내 차례가 되었을 때.
은행원에게 조금 전에 생각한것 처럼, “신용카드를 찾어러 왔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놀라서 나를 보며, “한국말을 잘하시는 군요’ 라고 했다.
그가 나의 한국말을 잘 이해 해서 기분이 참 좋았다.
그날 저녁에 SK E &C 상무 다섯명 과 같이 외식 약속이 있었는데 우리는 7시에 만나서 식사를먹고, 술을 마신 후에 조금 취해서 집에 돌어왔는데 나의 자기가 사랑스런 모습으로 대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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