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07-7-11)
오늘 아침에 국민 리뷰신문 기자학생들 하고 같이 창경궁에 갔다.
그 때는 아침에 비가 와서 고궁에 가는것이 취소 될것이라 생각해서 신문의 편집국장 (editor) 에게 전화로 통화해서 어떻게 할것인지 물어봤다 그녀는 그냥 가자고 말했다.
처음에는 비가 조금만 왔는데 조금후 더 많이 오기 시작했다.
또 번개 와 천둥이 졌다. 하지만 우리들은 제각각 우산을 쓰고 걸어다니 면서 구경했다.
학생들이 하나 씩 영어로 나에게 고궁 내 건물의 역사 와 용도에 대해 설명했다.
3 주 동안 이 학생들에게 영어 쓰기 강의를 가르칠계획인데 이날 그들은 말하기 연습을했다.
그 후에 난 택시로 집에 돌어와서 옷을 양복으로 바꿔입고 양정일 상무의 영어 강의를 갔다.
네시에 그강의가 끝나고 네시간 동안의 여유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러 바로 스타벅스로 갔다.
여기에 있을 때 신문을 읽고 한국어로 오늘 일기를 썼다.
그 때는 아침에 비가 와서 고궁에 가는것이 취소 될것이라 생각해서 신문의 편집국장 (editor) 에게 전화로 통화해서 어떻게 할것인지 물어봤다 그녀는 그냥 가자고 말했다.
처음에는 비가 조금만 왔는데 조금후 더 많이 오기 시작했다.
또 번개 와 천둥이 졌다. 하지만 우리들은 제각각 우산을 쓰고 걸어다니 면서 구경했다.
학생들이 하나 씩 영어로 나에게 고궁 내 건물의 역사 와 용도에 대해 설명했다.
3 주 동안 이 학생들에게 영어 쓰기 강의를 가르칠계획인데 이날 그들은 말하기 연습을했다.
그 후에 난 택시로 집에 돌어와서 옷을 양복으로 바꿔입고 양정일 상무의 영어 강의를 갔다.
네시에 그강의가 끝나고 네시간 동안의 여유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러 바로 스타벅스로 갔다.
여기에 있을 때 신문을 읽고 한국어로 오늘 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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