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10 일기

자주 테니스를 칠 때 내의 정확성 (accuracy) 과 속도가 발전한 (develop) 것같았다.
왠지 모르게 항상 테니스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그건 내 생활의 큰붑ㄴ이 아니다.
닫지 (simply, only, just) 한가한 시간에 하는것들 중 하나이다.
일, 공부, 그리고 독서 하니라 시간이 별로 없다.
지난 금요일에 테니스 장비를 샀다. 공, 머리띠, 팔목밴드, 다 샀기 때문에 테니스를 칠 준비가 된것이다.
하지만 테니스 파트너가 이번주에 태국에 가기로해서 이젠 같이 테니스 칠수있는 기회가 없다. 그 파트너 외에.
일요일 밤 늦게 까지 윔블던 남자 단식 (singles) 결승전을 봤다.
네 세트 까지 아슬아슬 했지만 마지막 세트에 전에 네 번을 우승한 Federer 가 이기기 시작 했다.
마침내 그는 예상대로 이기고 다섯 번째 그경기도 트로피를 받았다.
그 경기를 보다 볼니까 새벽 2시30분에 잠을 자게 되었다. 그리고 네 시간 후에 일어나서 아침 강의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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