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30, 2007
2007/8/27
사람들이 언어를 배우면 실력이 개선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을 자꾸 느낄 때가 있다. 아무리 열심히 단어들를 암기해도 더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할 것 같다. 문법, 읽기, 듣기, 쓰기를 공부했지만 언어능력이 향상 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가끔 힘이 나는 경우가 생긴다. 예로서 지난 토요일에 난 어린이 수업을 했고 수업 도중 한 학생이 ‘건망증’ 이라는 단어를 말했다. 이 단어는 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그 말을 즉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어떤 국민대 학생의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를 했다. 그녀는 그녀의 딸이 배가 아파 영어 수업에 조금 늦게 올 것 같다고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녀가 한국어로 말 했는데 내가 그녀의 말을 다 이해해서 놀랐다. 대답을 하는 것은 아직도 힘들지만 통화로 한국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 이렇게 작은 단계로의 규칙적인 노력은 성과가 있다. 만약 당신이 좌절했다 해도 목표를 낮추지 마라.
2007/8/26
금요일에 국민리뷰의 논설들이 19개 받았다. 나는 이 영어로 쓴 논설들을 이번 주말에 효율적으로 모두 편집을 했다. 이 일은 여섯시간 정도 걸렸지만 아직도 안 끝났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다시 한번 더 재음미하고, 재확인을 할 것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일찍 테니스를 쳤다. 이제 국민대 수업을 다시 시작 하니까 평일에 못 친다. 그래서 주말을 테니스 치는 시간으로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다행히 엄지발가락이 나아서 칠 수 있었다. 한국어 공부를 잊지 않았다: 지하철을 타서 육십 개의 단어들을 외웠고 집에서 문법 연습 책 은 몇 페이지를 공부했다. 오늘 저녁에 스파게티와 마늘 빵을 만들었다. 맛있었다!
2007/8/24
오늘 국민대 2 학기를 시작한다. 올해 1 학기 내 학급 인원은 20 명 이상 있었는데 이번 학기는 더 적다. 한 반은 6명만 있고 다른 반은 9명만 있다. 그리고 13명, 14 명 반도 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연습 시간을 많이 줄 것이다. 학급 인원수가 적으니까 즐거운 수업 시간 될 것이다.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Todd 는 나에게 태국에서 산 모자를 주었다. 그 모자를 쓰면 호주의 크리켓 심판원 아니면 해변의 구조원으로 보인다. 사실 난 호주에서 한 여름에 실제로 해변의 구조원을 한적이 있었다. 우리는 같이 점심 먹었고, 식당에서 다른 교수들을 만났다. 조금 있다가 혜선이가 (국민리뷰 편집자) 다음 국민 리뷰의 편집을 위해 논설들을 주기 위해 내 방에 왔다. 이번에는 평소 보다 훨씬 많다. 보통 약 14개를 받았고 오늘은 19개를 받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16개를 또 받을 것이다. 두 배의 분량이 되었구나! 그래서 편집하며 바쁜 주말을 보낼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지경이다.
Wednesday, August 29, 2007
Sunday, August 26, 2007
2007/8/23
오늘은 낮에 일을 SKE&C에서 시작하고 끝냈다. 정진철 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 후 아침식사를 먹었고 저녁 때 김화성상무 와 같이 SK에서 강의전에 식사를 했다. 그 사이에 태균이의 도움으로 국민 대 1학년의 수업 토론 준비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그 후에 대학로에서Teresa는 이야기 했고 양장일상무를 강의했다. 양장일 상무는 어디에서 만났더라? SKE&C!, 오늘은 정말 SKE&C 날이었다. 집을 6시30분에 나가서 9시45분에 들어왔다. 내일은 테니스를 치고 싶지만 아직도 엄지발가락이 고통스러워서 못 간다. 토요일은 어떨까? 아직 모르겠다.
Thursday, August 23, 2007
2007/8/22
어젯 밤에 TV로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테니스 결승전을 봤다. 그 후에는 우연히 뉴질랜드에서 만든 Once Were Warriors (전사의 후예) 라는 영화를 찾아 봤다.
그 영화는 아주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다. 뉴질랜드의 마오리족 원주민이 서구화된 사회에 사는 곤란을 그린 영화이다.. 오래 전에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강렬한 영화는 다시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오늘은 국민대 2학기 수업 준비를 하느라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그리고 국민 리뷰에 쓴 논설을 다시 한번 훑어보고 편집자에게 보냈다.
수백만 한국 어휘 단어들이 외우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 영화는 아주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다. 뉴질랜드의 마오리족 원주민이 서구화된 사회에 사는 곤란을 그린 영화이다.. 오래 전에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강렬한 영화는 다시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오늘은 국민대 2학기 수업 준비를 하느라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그리고 국민 리뷰에 쓴 논설을 다시 한번 훑어보고 편집자에게 보냈다.
수백만 한국 어휘 단어들이 외우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07/8/21
2007/8/21
오늘은 커피숍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커피숍의 날”이 된 것 같다. 점심 먹고 태균이와 같이 국민대에 있는 이디야 커피숍에서 녹차요구르트 프라푸치노를 마시면서 동남 아시아에 있는 좋은 여행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그 후에 대학로에있는 학림이라는 커피숍에서 Theresa를 만나서 최근 백세 까지 사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해 논의했다. 6시 쯤에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2 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반디앤루니스에서 한국어 문법 연습 과 한국어 어휘 연습 책들을 두 권 샀다. 그 책들은 9월 한국어능력시험의 대비 책 이다. Joe’s Sandwich Shop (커피숍^^)에 들어가 기다리는 동안 어휘책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은 커피숍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커피숍의 날”이 된 것 같다. 점심 먹고 태균이와 같이 국민대에 있는 이디야 커피숍에서 녹차요구르트 프라푸치노를 마시면서 동남 아시아에 있는 좋은 여행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그 후에 대학로에있는 학림이라는 커피숍에서 Theresa를 만나서 최근 백세 까지 사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해 논의했다. 6시 쯤에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2 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반디앤루니스에서 한국어 문법 연습 과 한국어 어휘 연습 책들을 두 권 샀다. 그 책들은 9월 한국어능력시험의 대비 책 이다. Joe’s Sandwich Shop (커피숍^^)에 들어가 기다리는 동안 어휘책 공부를 시작했다.
Wednesday, August 22, 2007
2007/8/20
오늘은 아침에 세 시간 동안 테니스를 쳤다. 준비운동 하고 연습을 한 후에 복식경기를 쳤고 다른 사람와 같이 스매시 과 발리 연습을했다. 그런후 단식 경기 와 복식경기를 했다. 난 실력이 늘 었는지 세 경기를 다 이겼다.
국민 리뷰 논설이 다 끝났다. 난 쓸 때마다 완벽한 표현을 쓸고 싶어서 계속 다시 쓰고, 단어들 과 표현을 바꿔기 때문에 다 끝내지 못 할 것 같았다. 결국 그만 두 었다.
오늘 다혜에게 새 컴퓨터를 사 주았다. 예전 컴퓨터는 너무 오래 되어서 바꿀 때가 한창 지 났다.
국민 리뷰 논설이 다 끝났다. 난 쓸 때마다 완벽한 표현을 쓸고 싶어서 계속 다시 쓰고, 단어들 과 표현을 바꿔기 때문에 다 끝내지 못 할 것 같았다. 결국 그만 두 었다.
오늘 다혜에게 새 컴퓨터를 사 주았다. 예전 컴퓨터는 너무 오래 되어서 바꿀 때가 한창 지 났다.
Sunday, August 19, 2007
2007/8/19
국민 리뷰에 논설을 쓸 수 있는지 문의를 받아서 논설를 시작 했다. 다음 주 목요일까지 마쳐야 하는데 재미있는2300 단어의 논설를 쓰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래서 금요일에 몇 시간 동안 초안을 잡고 300 단어를 썼다. 그 다음 택시를 타고 내 사무실로 책들이 들어있는 상자를 가져갔다. 이제 학문적인 사무실로 보이지만 아직도 너무 많은 책들이 호주에 있다.
토요일에 인터넷으로 연락했던 이근화 씨와 일요일 아침에 테니스를 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6시30분에 치자고 제안했는데 난 주말인데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아침 일찍 갔다왔다. 우리는 6시30분에 신금호역에서 만났고 걸어서 가까운 테니스장에 갔다. 거기에서 다른 사람 만났고 두 번 복식경기를 했다. 경기가 아주 재미 있어서 내일 도 테니스를 치기로 했다.
토요일에 인터넷으로 연락했던 이근화 씨와 일요일 아침에 테니스를 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6시30분에 치자고 제안했는데 난 주말인데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아침 일찍 갔다왔다. 우리는 6시30분에 신금호역에서 만났고 걸어서 가까운 테니스장에 갔다. 거기에서 다른 사람 만났고 두 번 복식경기를 했다. 경기가 아주 재미 있어서 내일 도 테니스를 치기로 했다.
2007/8/15

오늘은 드디어 연구 윤리 신청이 완성되었다. 자발적 참여 동의서를 포함하여45 페이지가 되었다. Macquarie 대학교 윤리위원회에 공인 받는 회의를 늦지 않 도록 되기를 바란다. 그 신청서는 많은시간을 들였는데 그것은 내 연구 방법을 명확히 명시 한 것 같았다.
어제 L과 그의 사무실에 동료들 네 명 하고 같이 외식을 했다. 우리들은 중국식당에 들어갔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중국 술을 많이 마셨다는 것은 분명히 기억난다. 식사 후 늦게 합류한 광 씨는 우리 집 근처에 살고 있어서 같이 택시로 집에 다. K 씨는 술이 많이 취해서 남산터널 중간에 택시 창문을 내리고 머리를 창문 통해 바깥쪽 토하기 시작했다. 이런 일이 생겨서 택시 아저씨가 재미가 없는 것 같았다. 조금 있다가 아저씨가 경리단 입구에 도착했을 때 택시를 세웠다. 이제는 아저씨가 화를 내며 우리에게 택시를 내리라고 명령했다. K 씨는 걸어갈 때 비틀비틀했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 도록 나는 그를 도와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팔장을 끼고 K의 집으로 걸어갔다. 가는 중에 K 씨는 아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아줌마에게 잠시 들렸다. 그 아주마가 우리 둘이 취한 것을 보고 놀랐다. 얼마 후에 어떻게 해서 K씨를 집 근처 골목길로 데려갔다. 집 문을 열었을 때 미용실 아줌마처럼 K씨의 아내와 딸들은 우리를 보면서 깜짝 놀라더니 아내가 “여보, 뭐 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차를 한잔 하러 들어오겠냐고 물어보았다. 난 정중하게 그 초대를 거절했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갔다.

Friday, August 17, 2007
2007/8/13 전자사전


월요일 여덟시. 어젯 밤에 TV로 도스토예프스키의 죄 와 벌을 봤지만 졸려서 끝 까지는 못 봤다. 오랜만에 가치가 있는 영화를 방송 했는데 끝까지 볼 수 없었다. 파리 바게뜨로 크루아상 사러 갔다 왔다. 아침식사는 스위스 치즈 와 토마토 그루아상 먹고 아이스 티를 마셨다. 매일 아침에 똑같은 걸 먹는 것 같다.
아직도 내 연구 신청을 호주에 안 보냈다. 하지만 지난 주에 연구를 많이 진행시켰다. 그 연구를 위하여 이자원교수의 찬성을 얻었고 Chris Shin 교수는 그 연구의 학생동의서를 한국어로 번역 하는 것에 동의했다. 그래서 화요일에 그들 둘 을 만날 계획이고, 문서들을 받게 되면 연구신청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그 연구의 분석하는 방법을 결정해야 하고, 그것을 자세히 써야 할 것 같다..
어제는 태균이와 같이 전자사전과 컴퓨터 외장 하드디스크 등을 사러 용산전자상가를 갔다 왔다. 난 일요일에 이태원 해밀턴 호텔 근처에 길이 늘 막힌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늦으면 태균이가 주차하기 힘들지 몰라 반드시 제시간에 도착해야 했다. 역시 태균이가 늦어서 기다리고 동안 길에서 행상을 준비하는 이집트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했다. 그 아저씨들은 팔찌, 목걸이 같은 것을 팔려고 이태원에 왔다. 조금 가다가 태균와 만났고 태균이 차로 용산으로 갔다. 필요한 것들은 사고 나서 이태원으로 돌아왔다. 지난 번 용산에 갔을 때 일 년 전에 갔는데 노트북 컴퓨터, 냉풍기와 DVD 플레이어를 샀다.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 돈을 더 적게 썼다.
난 7년 동안 한국에서 살았지만 아직도 쇼핑을 할 때 가게 직원과 이야기를 못해서 좌절하곤 했다. 태균이가 이번에 도움을 줘서 정말 고마웠다.
Friday, August 10, 2007
오능의 일기 2007/8/8 택시

어제 SK 에서 2시에 강의를 해 야 하는데 늦을까 봐, 택시로 남대문에 갔다. 그러나 운전사에게 남대문 대신에 동대문에 가자고 했던것 같다. 왜냐하면 이태원 부터 남대문 까지 남산 터널 3 호로 해서 바로 가는데 우리는 2 호 터널로 갔다. 택시 아저씨에게 잘못 가고 있다고 말 했다. 나는 3 터널로 갔어야 한다고, 왜 2호 터널로 가냐고 물었다. 아저씨는 아까 동대문 까지 가자고 했는데라고 대답 했다. 나는 아저씨가 요금을 더 받을 려고 나를 속이는 줄 알았다. 택시에서 문제가 생기면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화 번호가 있는데 그곳에 전화를 걸고 싶었다. 그래서 핸드폰을 찾아 보았지만 엎친데 덮친 적으로 핸드폰을 잊어 버린 것 같았다. 때문에 그곳에 전화 할 수 없었고 만날 사람에게 연락을 할 수 도 없었다. 아저씨에게 남대문에 가 야 한다고 해서 남대문으로 차를 돌렸다. 남대문에 했을 때 나는 아저씨에게 보텅 이태원 부터 남대문 까지 십 분만 걸리고 요금은 4,000 원 정도가 나온다고 하니까 아자씨가 그럼 4,000 원만 주세요라고했다. 그래서 요금이 7,300 원 나왔는데 아자씨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기 때문에 5,000 원을 내 겠다고 말했다.
보통 서울역 쪽으로 택시를 타 지만 이경우 남대문에 내려서 오 분을 걸어야 한다. 그런대 오늘은 비도오고 늦었기 때문에 터널로 해서 가 려고 했었다. 터널 방향으로 가면 걷지 않아도되기 때문이다. 그런대 내리고 보니 서울역 쪽으로 와서 내리는 그곳이었다!
Thursday, August 02, 2007
2007_8_2
The Korean diary entries have established a bit of a monopoly here lately. This is because I have registered to do the Government run test of Korean language ability on September 16 and use this writing format as a way to practice. The entries are edited by my Intermediate level student from last semester, Tae Gyun, who enthusiastically corrects my many small errors, as well as the occasional larger ones, so I can post them here. He also helps me with reading, speaking, and grammar practice and I listen to tapes we have recorded from the Yonsei series of books on the bus and subway as I wind my way to and from my various commitments. Language learning is a consuming process. Meanwhile this week I have also started the dissertation course through my old alma mater, Macquarie University. This is also requires a large commitment of time... Designing a research project...hmmm...still procrastinating about this.
오늘의 일기 2007_8_01
오늘은 SK 회사 창립 기념일이라 강의가 없다. 그 회사는 30 년 전에 창립되었다.
창립 기념일 때문에 난 왠지 오늘을 공휴일로 생각했다. 그래서 밖에 나간 후
은행과 우체국이 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내에게 왜 은행과 우체국이 열었는지를 물어보니 그녀가 ‘무슨 말이야, 오늘은 수요일 이잖아.’ 라고 대답했다.
일요일 되면문을닫을 거예요. 아 ,참! 난 실수를 깨달았다. 그가 조금
이상한 느낌이었다.
어제는 한국어능력시험의 듣기시험 을 실제시험과 같이 풀어 보았다. 시험은 35분 걸렸고 점수는 63점을 받았다. 결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지만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이라 아직 부족할 것같다.
그 후에는 읽기 시험에 대해 생각했다. 시험 문제는30문제이지만 60분 안에 풀어야 한다. 그래서 한 질문당 2분 안에 풀어야 한다. 지금 까지 나는 문제들을 풀려면 각각 20 ~ 30 분 걸려왔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 시험에 합격하는 일이 큰일이다. 나는 지금부터 9월16일 까지 한국어를 많이 읽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창립 기념일 때문에 난 왠지 오늘을 공휴일로 생각했다. 그래서 밖에 나간 후
은행과 우체국이 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내에게 왜 은행과 우체국이 열었는지를 물어보니 그녀가 ‘무슨 말이야, 오늘은 수요일 이잖아.’ 라고 대답했다.
일요일 되면문을닫을 거예요. 아 ,참! 난 실수를 깨달았다. 그가 조금
이상한 느낌이었다.
어제는 한국어능력시험의 듣기시험 을 실제시험과 같이 풀어 보았다. 시험은 35분 걸렸고 점수는 63점을 받았다. 결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지만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이라 아직 부족할 것같다.
그 후에는 읽기 시험에 대해 생각했다. 시험 문제는30문제이지만 60분 안에 풀어야 한다. 그래서 한 질문당 2분 안에 풀어야 한다. 지금 까지 나는 문제들을 풀려면 각각 20 ~ 30 분 걸려왔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 시험에 합격하는 일이 큰일이다. 나는 지금부터 9월16일 까지 한국어를 많이 읽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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