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9, 2007

오늘의 일기 2007-7-28

이번 주는 장마 때문에 비가 많이 왔다.
난 테니스를 치고 싶었지만 기회를 가질 수 없었다.
그래서 금요일이 되면 공부와 일만 하니까 답답해졌다.
하지만 다행히 오늘은 맑은 날 이다. ^^
Steve와 10시 30분에 국민대 테니스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난 급한 일이 생겨서 조금 늦을 것 같았다. 호주에 있는 대학교(Macquarie Uni) 대학원 과정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야 했다.
납부를 하려면 신용카드의 한도액을 복구해야 해서 은행에 갔다. 일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곧 국민대에 가게 되었다. 11시가 되어 도착했고 이사가 완료된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사무실은 법학관에 있기 때문에 거기로 갔다. 내 집은 다 옮겨진 것 같았지만 오늘의 가장 필요한 – 내 테니스 라켓 – 을 찾을 수 없었다. 뭔가 잘못되어서 다른 방으로 보내진 것이 분명했다. 그 후의 일을 간단히 쓰면, 교수들 방 열쇠를 관리하는 직원 덕분에 다른 방에 있는 테니스 라켓을 찾을 수 있었고, 테니스를 칠 수 있었다.

Friday, July 27, 2007

오늘의 일기 2007/7/26


아침에 대학 왔을 때 이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방은 엉망이 되어서 거기에서 공부를 못 할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커피숖에서 태균이 와 만나야 한다. 어제 처럼 갑자기 아무데도 갈데가 없어 져서 커피숖에서 기다리고 있다. 난 가진것도 없고, 있을 곳도 없으면, 무엇보다도 슬픈건 컴퓨터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은 커피를 마실 수 없어서 커피 냄새만 즐기고 있다.

오늘의 일기 2007/7/25


어제 Todd는 외화송금으러 은행에 갔다 왔다. 그 후에 한국어 문법 과 속담을 공부했다. 9 월 시험에 문법 과 어휘 뿐만아니라 이제부터 속담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다행이다. 오후 강의들이 취소 되었다. 하지만 난 그것을 모로 양복을 입고 종로로 갔다. 도착할 때 쯤 임상무의 비서는 나에게 그 소식을 알렸다. 그래서 한 시간 정도 한가한 시간을 가질수있기 되어서 SKE&C 건물의 로비에서 오늘의 일기 쓸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7시에 있는 다음 강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는 도중 이상무한테서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그는또 그의 강의를 취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젠 한가한 시간 이 두 시간으로 되었고, 난 아무 이유 없이 양복을 입고는 SKE&C 로비에서 있었다. 그냥 집에 있을 수 있엇을 텐데.

Friday, July 20, 2007

오늘의 일기 2007-7-20


이번 주에 처음으로 테니스를 쳤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테니스 파트더를 찾았어. 그사람이 뉴욕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한국에있어. 그는 한국 사람 있는데 미국에서 자라서 한국말을 잘 못 한다. 하여튼 우리는 한 시간 동안 연습 하고 한 세트를 쳤다. 끝난 후에 난 샤워으로 가는데 탈의실 문이 잠겨있었다. 탈의실에서 어떤 여자가 샤워를 하고 있었다.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았는데 마침내 그녀가 탈의실에 나타났다. 그래서 샤워를 할 수 있었다. 깨끗한 몸이 되어고 태균이 만나러 갔다. 그러나 테니스를 한낫에 쳤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한국어 공부 하는 게 조금 힘들어서 잘 집중하지 못했다. 우리는 한국어능력시험 책을 읽고, 시험 신청을 인터네으로 해보았다. 하지만 대학 컴퓨터에 내 사진이 없어서 끝내지 못했다. 나중에 자기와 같이 해서 신청할 수 있었다. 그러면 이젠 난 그시험에 매진해야 겠다. 합격을 기대 하레 면 지금 부터 9월 16일 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특히 어휘, 문법, 읽기, 쓰기. 언어 배우기는 말하기를 제외한 모든 것을 배워야 하지만 말하기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다.

Friday, July 13, 2007

오늘의 일기 (2007-7-13)

어제 새로운 신용카드를 받으려고 외환은행으로 갔다.
가는중에 한국어로 은행원에게 내 카드에 대해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생각했다.
이 문장을 말하려고 결정했다: “신용카드를 찾어러 왔습니다” 라고.
그래서 은행에 들어가 번호표를 뽑아서 조금기다리 후 내 차례가 되었을 때.
은행원에게 조금 전에 생각한것 처럼, “신용카드를 찾어러 왔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놀라서 나를 보며, “한국말을 잘하시는 군요’ 라고 했다.
그가 나의 한국말을 잘 이해 해서 기분이 참 좋았다.
그날 저녁에 SK E &C 상무 다섯명 과 같이 외식 약속이 있었는데 우리는 7시에 만나서 식사를먹고, 술을 마신 후에 조금 취해서 집에 돌어왔는데 나의 자기가 사랑스런 모습으로 대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 여보 사랑해!

오늘의 일기 (2007-7-11)

오늘 아침에 국민 리뷰신문 기자학생들 하고 같이 창경궁에 갔다.
그 때는 아침에 비가 와서 고궁에 가는것이 취소 될것이라 생각해서 신문의 편집국장 (editor) 에게 전화로 통화해서 어떻게 할것인지 물어봤다 그녀는 그냥 가자고 말했다.
처음에는 비가 조금만 왔는데 조금후 더 많이 오기 시작했다.
또 번개 와 천둥이 졌다. 하지만 우리들은 제각각 우산을 쓰고 걸어다니 면서 구경했다.
학생들이 하나 씩 영어로 나에게 고궁 내 건물의 역사 와 용도에 대해 설명했다.
3 주 동안 이 학생들에게 영어 쓰기 강의를 가르칠계획인데 이날 그들은 말하기 연습을했다.
그 후에 난 택시로 집에 돌어와서 옷을 양복으로 바꿔입고 양정일 상무의 영어 강의를 갔다.
네시에 그강의가 끝나고 네시간 동안의 여유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러 바로 스타벅스로 갔다.
여기에 있을 때 신문을 읽고 한국어로 오늘 일기를 썼다.

2007-7-10 일기

자주 테니스를 칠 때 내의 정확성 (accuracy) 과 속도가 발전한 (develop) 것같았다.
왠지 모르게 항상 테니스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그건 내 생활의 큰붑ㄴ이 아니다.
닫지 (simply, only, just) 한가한 시간에 하는것들 중 하나이다.
일, 공부, 그리고 독서 하니라 시간이 별로 없다.
지난 금요일에 테니스 장비를 샀다. 공, 머리띠, 팔목밴드, 다 샀기 때문에 테니스를 칠 준비가 된것이다.
하지만 테니스 파트너가 이번주에 태국에 가기로해서 이젠 같이 테니스 칠수있는 기회가 없다. 그 파트너 외에.
일요일 밤 늦게 까지 윔블던 남자 단식 (singles) 결승전을 봤다.
네 세트 까지 아슬아슬 했지만 마지막 세트에 전에 네 번을 우승한 Federer 가 이기기 시작 했다.
마침내 그는 예상대로 이기고 다섯 번째 그경기도 트로피를 받았다.
그 경기를 보다 볼니까 새벽 2시30분에 잠을 자게 되었다. 그리고 네 시간 후에 일어나서 아침 강의 준비를 했다.